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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바람새 농장 > 주말농장 > 텃밭 수다방

제목: 흐뭇한 텃밭


글쓴이: 조윤경 * http://010-8171-5550

등록일: 2009-06-08 15:33
조회수: 4905 / 추천수: 1


추천하신 분들(1명)
무장이
 
간만에 텃밭에 가보니 밭마다 파릇파릇하니 흐뭇하네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사 세수만하고 텃밭에가서 나무기둥세워주고 풀도뽑고.....
오이 두 포기심은곳에서는 대락15cm되는 오이가 열려있더군요. 정말신기했습니다.
그리고 방울토마토에도 파란토마토들이 주렁주렁열리고요. 오이와 토마토가 꺽기지 말라고 나무기둥도 세워주고 그리고 가지치기도 해주었습니다. 가지가 많다고 많이 열리는게 아니라고해서 가지치기해서 새로운 순들이 열릴수있게 해주고 그리고 풀을 뽑아서 고구마등 모종옆에 덮어주었습니다. 이렇게 주변풀을 뽑아서 덥어주면 모종주변땅은 덮어준 풀로인해서 땅에 수분이 금새 마르지 않고 그늘까지 주는 효과가 있다고하여 풀을 뽑는 족족 덥어주고나니 누가보면 풀을 모아서 버리기 싫어서 뽑은자리에 모아둔것처럼 보이더군요. ㅋㅋㅋ 담주에 가서보면 죽은풀은 말라있겠죠. 이번주에는 비가와서 텃밭이 파릇파릇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집에 심은 상추는 텃밭에 심어야겠어요. 집에심었다니 너무 길죽길죽하게만 나서요. 그리고 혹시 딸기잘기키우는법 아시는분 계신가요. 제가 딸기 두포기 사서 집에있는 화분에 심었는데 매일 그크기 그대로라서요.
* 무장이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7-0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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