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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분양받고 오늘은 세번째날


글쓴이: 다봉이네

등록일: 2009-04-05 00:41
조회수: 4063 / 추천수: 1


추천하신 분들(1명)
바람새
 
첫날은 추첨하여 분양받고 울아들과딸과함께가서 맛있는 찐빵을 새참으로 맛있게 잘먹었어요.아이들 성화에 열무,시금치,상추를 심었죠. 근데 너무 깊이 심어서 싹이 틀지 걱정입니다. 두번째날: 거름을 한포사서 뿌려주긴했는데 거름의양이 적은것같아 또한포사서 뿌려 줘야 할듯싶어요.  오늘은 세번째날 : 퇴근하고 대마왕부부와 함께 가서 고랑을 내고 비닐도 같이 덮어 주었어요. 대마왕부부는 여러가지 각종 채소를 아기자기하게 마니 심어 보기 좋더군요. 저는 아직 추운것같아 모종은 잠시 보류할려구요. 바람이 넘 불어 죽을것같아 고민중입니다. 암튼 약간허리가 아프지만 주말농장을 분양받고 넘 좋네요.바람새 관계자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볼께요.
         
바람새   2009-04-05 21:39:23
수고하셨습니다.
약간 허리 아픈 느낌보다 뿌듯한 보람이 크다면 일단은 주말농장 관리할 자격은 갖춘 셈이네요.
모든 씨앗은 크기의 3배 이상을 덮으면 싹이 잘 트지않거나 더딥니다. 씨앗을 배게(많이) 뿌렸으면 일부는 표면에 있어 먼저 발아가 되니 기다려 보세요.
상추는 모종을 사다 심는 것이 좋았을 듯 합니다. 관리도 수월하고 수확 시기도 앞당길 수 있기에...

대마왕님 고추 심은 것을 보았습니다.
농장주분들 중에 제일 부지런하신 것 같군요. 한편으론 쫌은 염려도 됩니다. 서리라도 내리면 피해가발생할 수도 있고 아직은 기온이 낮아 생장이 더딜 수 밖에 없지요.
다봉이네님의 열심히 농사 짓고 가꾸는 수기가 올려 질 것을 기대합니다.
다봉이네   2009-04-11 00:04:12 [삭제]
드뎌 싹이 났어요. 열무심은곳에 신기해서 이틀에 한번씩 가서 물을 열심히 주고 있답니다. 감자도 심고 방울 토마토와 오이도 모종을 사서 심었어요. 울딸이 낼은 놀토라고 가서 보고싶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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