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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용초등학교 6학년 2반 체험후기


글쓴이: 한상훈

등록일: 2012-10-17 09:13
조회수: 1976 / 추천수: 1


추천하신 분들(1명)
바람새
 
체험을 하고 나서 그곳에서는 고구마와 땅콩등을 재배햇다 삽질을 하고 호미질을 하면서 여러가지를 느꼇다 공짜로 얻는건 없다 모든지 무언가를 하고 대가를 바라야 한다는걸 새롭게 꺠닫게 돼엇다.
그리고 다음에는 이상한 향수 제조법을 배웟다 그향수는 원액과알코올 등 4가지 재료로 만드는데 이것에 냄새는 머랄까 표현할수 없다 좋다고 해야하나? 싫다고 해야하나 그래도 다른 보통향수와는 달리 천연재료를 쓴다는 점은 좋앗다 그리고 밥을 먹엇을떄 거기엔 밥이 왠지 모르게 학교보다 맛잇엇다 역시 천연재료가 좋은것 같다 천연재료로 하면 그런맛이 나구나 하는 경험도 배웟다 마지막에는 인디언 분장놀이를 하엿다 그것은 분장사2명과 재료담당 인디언으로 변하게됄 희생양[?]이 필요햇다 그리고 친구를 인디언으로 만들고 나니 불쌍한 생각이 들엇다 얼굴에는 천연물감 범벅에다가 이상한 치마까지 두르고 꾀 인디언 폼이 낫다 그렇게 인디언 분장놀이가 끝나고 모든게 끝낫다 이제 학교로 돌아가 집에갈일만 남앗다 그러고 보니 거기잇으면서 정말 재미잇엇다 친구를 인디언으로 만들고 향수도 가져가고 거기서 자치기햇을떄가 갑자기 떠오른다 그래서 원액을 받아갓던것도 왠지 여름떄 또가서 낚시를 해보고싶다,
         
바람새   2012-10-18 08:20:54
상훈이가 낚시를 좋아하는구나.
담엔 가족들과 함께 바람새마을에 낚시를 오면 좋은 곳을 안내하마.
학교밥보다 맛 있었다고 학교 영양사님이 알면 많이 서운해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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