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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람새마을 체험후기-6학년 2반


글쓴이: 김중권 * http://wndrnjs-0-@nate.com

등록일: 2012-10-17 09:14
조회수: 2221 / 추천수: 1


추천하신 분들(1명)
바람새
 
처음에 바람새 마을에 왔을때 페가 인줄 알았다. 그이유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조금더 들어가보니 사람이 있어 안심했다 처음에 우리는 고구마와 땅콩을 캤다.
고구마는 정말 힘들었다. 그에 비해 땅콩은 정말 쉽게 캐지고, 많이 나온다
두번째는 스킨을 만들었다. 정말 먹을수 있는 재료들로 만드었다. 라벤더 향 빼고
세번째는 자치기 골프를 했다 나는 자치기가 처음에 무엇인지 몰랐다.
자치기 골프를 통해 알아았다.
네번째는 인디언 분장을 했다. 인디언 분장을 해서 1등을 뽑는것이다
정말 만들기가 어려웠다.
바람새마을을 갔다와서 많은걸 배우고 왔다
    
바람새   2012-10-18 07:59:52
농촌은 지금 한창 바쁠 때라서 농부들이 들에 나가 일하느라 마을에 사람들을 만나기 어렵단다.
꼭 1등을 안하면 어때.. 열심히 체험하고 즐거움을 느끼면 되지..
"먹을 수 있는 화장품이 가장 안전하고 좋은 화장품"이라고 할 수 있단다.
중권이 표 수세미스킨 지금도 사용하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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